“지금도…엄마가 보고 싶어요”

환경재단
“지금도…엄마가 보고 싶어요”

  






"지금도 ... 엄마가 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할배'예요.
 사실, 제 진짜 이름은 할배가 아니예요. 

 4년 전, 엄마는 저를 자동차에 태우고 어디론가 데리고 갔어요. 오랜만에 바람도 쐬고 즐거웠죠.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달리는 차 창 밖으로 저를 던졌어요.

 정신을 차려보니 병원이었어요. 이빨도 부서지고 살점도 떨어져나갔어요.
 눈도 제대로 못 뜰 만큼 아파 무서웠지만 엄마가 올 거란 생각에 버텼어요."





 "하지만 엄마는 오지 않았어요. 사람들은 엄마가 날 버린 거라고 했어요.
 그래서 절대 절 찾으러 오지 않을 거래요. 믿고 싶지 않았어요.

 

 동물보호소에서 제게 '할배'라는 이름을 붙여줬어요.
 새로운 엄마, 아빠를 찾아보려 했지만 버려진 늙은 강아지라서 아무도 절 원하지 않았어요.

 지금도 ... 엄마가 보고 싶어요."





8만 2천 마리. 우리나라에서 한 해 버려지는 반려동물 수입니다. 안타깝게도 버려진 아이들은 길에서 죽거나 안락사 되고 맙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인형처럼 사고 싶을 때 사서 버리고 싶을 때 버립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한다면, 그럴 수 없겠죠.





상처 입은 유기견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많은 유기견들이 심하게 다친 채 길에서 발견됩니다. 이 아이들이 무사히 치료 받고 새 삶을 찾을 수 있을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모아주세요. 여러분의 후원금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에 전달되어 유기견 치료비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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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후원 300명 한정)  

*이 프로젝트는 KGC인삼공사와 함께 합니다.


*펀딩이 종료된 프로젝트입니다. 후원을 원하시면 나도펀딩 메일(nado@partner.sbs.co.kr)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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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1일



















 
프로젝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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