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진아 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진아 씨

  




웃음을 잃지 않는 진아 씨

엄지손가락 하나만 움직일 수 있는 전진아 씨. 올해 40세인 진아씨는 얼굴을 제외한 나머지 신체 중에 오로지 엄지손가락 하나만 쓸 수 있습니다. 때문에 몸을 움직이는 것은 물론이고 씻고 화장실을 가는 것도 모두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어머니의 극진한 보살핌 덕분에 가녀린 진아 씨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사라지진 않았습니다. 
 




노트북으로 바라보는 세상

 
어릴 때 소아마비를 앓았던 진아 씨는 넉넉하지 못한 형편 때문에 충분한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유일하게 감각이 남은 엄지손가락은 진아 씨에게 세상을 연결해주는 유일한 도구이기도 합니다. 엄지손가락으로 어렵게 노트북 터치패드를 이용해 아주 느리지만 인터넷도 하고, 세상 소식도 접하기도 합니다. 
 




집 밖을 나설때가 가장 행복해요

가장 어려운 건 집 밖을 나가는 것. 휠체어가 있긴 하지만, 누군가의 도움이 없으면 진아 씨의 휠체어는 움직일 수 없습니다. 부모님이 진아 씨를 휠체어 태워 가끔 바깥 나들이를 하긴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조금 더 좋은 휠체어가 있다면 방안에서 갇혀 지내는 진아씨의 외로움은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입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휠체어 지원 프로젝트 '사랑더하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5년간 진아 씨처럼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휠체어를 선물하기 위해 가수 박상민, 개그맨 황기순 씨와 함께  ‘박상민&황기순 사랑더하기’ 거리 모금행사를 진행해왔습니다. 지난 15년간 '사랑더하기' 행사를 통해 모인 약 5억 원의 의 기부금은 휠체어 1,965대를 필요한 사람들에게 지원하는 데 사용됐습니다.   





박 씨와 황 씨는 올해도 어김없이 휠체어 지원금을 모으기 위해 거리에 나와 미니콘서트 및 모금 행사(2017.8.10 ~ 2017.8.18)를 벌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SBS나도펀딩도 참여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아 씨처럼 휠체어 없이는 움직일 수 없는 사람들이 바깥 세상으로 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이들이 꿈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사랑을 더해주세요.




*펀딩이 종료된 프로젝트입니다. 후원을 원하시면 나도펀딩 메일(nado@partner.sbs.co.kr)로 문의해주세요.*









☞ 온라인으로 참여하셨다면 :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 계좌로 참여하셨다면 : 개인정보 입력하기 

 

2017년 9월 14일





















 
프로젝트 3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39 (정동 1-17) 사랑의열매 회관 5, 6층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한민국의 대표 모금∙ 지원기관으로서 민간복지의 중심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빈곤∙질병∙소외 등으로 고통받는 이웃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