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잊어선 안 될 ‘우리 모두’의 역사

환경재단
  • 모인 금액 18,123,494원 / 목표액 3,000,000원
  • 참여 인원 837
  • 남은 기간 D-0
  • 참여 현황 그래프 604%
2017년 3월 14일에 종료되었습니다.
소개

 

 

안세홍이라는 사진작가가 있습니다.  그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특히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해외에 있는 할머니들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혼자서 모든 걸 하다 보니 부족한 게 많습니다. 그래도 그는 절대로 포기할 생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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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기관

환경재단은 환경문제가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임을 알리고 이의 해결을 위해 문화적 접근 방식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순수 민간 공익재단입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106 동화빌딩 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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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4일에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