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나는 죽어서야 자유를 얻었다

환경재단
  • 모인 금액 755,333원 / 목표액 5,000,000원
  • 참여 인원 56
  • 남은 기간 D-3
  • 참여 현황 그래프 15%
소개

 

 

18일 대전의 한 동물원에서 퓨마가 탈출한 후 사살됐습니다.

죽어서야 비로소 동물원을 떠나게 된 이 퓨마의 사례처럼, 동물원 속 야생동물의 삶은 비극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나치게 좁은 사육장과 인간의 관심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입니다.

 

동물원 내 동물들의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 스브스뉴스는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합니다.

소중한 후원금은 “동물자유연대”의 동물원법 개정과 동물 복지를 위한 활동에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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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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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2018년 10월 7일 7:13 오후

책임지지 못 할 생명을 데려가지마세요..

강해빈
2018년 10월 3일 11:23 오전

제발 동물원 폐지하자…..

정 현
2018년 9월 23일 11:39 오후

동물원 폐지하고 동물들 자유를 찾게 해줍시다. 제발.

박지은
2018년 9월 22일 1:19 오전

응원합니다.

김현승
2018년 9월 20일 6:58 오후

그냥 동물원을 폐지해

참여 기관

환경재단은 환경문제가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임을 알리고 이의 해결을 위해 문화적 접근 방식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순수 민간 공익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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