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전 재산 쓴 할머니

지파운데이션
  • 모인 금액 13,465,502원 / 목표액 5,000,000원
  • 참여 인원 513
  • 남은 기간 D-0
  • 참여 현황 그래프 269%
2018년 8월 21일에 종료되었습니다.
소개

일본 정부를 상대로 위안부 피해 여성들이 소송을 제기해 전 세계 처음으로 일부 승소 판결을 이끈 관부 재판을 다룬 영화 허스토리.
허스토리에서 김희애 씨가 연기한 ‘문정숙’의 실존 인물은 김문숙 정신대문제대책 부산협의회 회장입니다.
김문숙 회장은 위안부 피해자 신고 전화를 설치하고 일본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위안부 피해자들을 도왔습니다.
김 회장은 관부재판 기록물 등을 전시해 둔 역사관까지 설립하며 20억 정도 되던 전 재산을 다 썼지만 그만둘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스브스뉴스는 ‘민족과 여성 역사관’ 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합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외로운 투쟁이 고스란히 전시돼있는 ‘민족과 여성 역사관’이 사라지지 않도록 힘을 모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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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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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2018년 10월 14일 11:03 오전

펀딩 다시해주세요!!!

백충렬
2018년 10월 9일 5:59 오후

보여 주신 뜻과 용기 잊지 않고 함께 하겠습니다!

김지원
2018년 10월 1일 2:26 오전

한번 더 펀딩 시작해 주세요~~

윤연주
2018년 9월 22일 6:21 오후

존경합니다

강인혁
2018년 9월 8일 6:32 오전

목표금액을 넘겨서 만족스럽네요. 좋은곳에 알맞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황승현
2018년 9월 5일 3:47 오전

그 힘든 재판들 어떻게 혼자 마련하시고 견뎌내셨을까요.. 존경하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늦게나마 무거운 어깨위의 짐 나눠지고 싶은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원고 할머니들이 더 연로하셨을텐데 건강이 걱정이네요. 일본측 사과 제대로 아직 못받았는데..

오나영
2018년 8월 20일 11:21 오후

현재 원고분들은 두분밖에 안남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분노가 차오르는 상황에서 할 수있는 것은 작은 돈 기부 밖에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김문숙 할머니 감사합니다.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무궁화
2018년 8월 20일 10:39 오후

그동안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인식은 있었지만, 생에 치여 멀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허스토리’ 를 보고 나서 엄청 화도 나고 그간의 문제에 눈을 돌리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 작은 돈이지만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매체의 순기능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모두가 모금한 돈 모두가 안전하게 누군가의 더러운 욕심에 떼묻지 않고 민족과 여성 역사관을 위해 온전히 쓰일 것을 바랍니다. 그리고 남은 24분의 할머님들이 돌아가시기 이전에 우리의 소망이 꼭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정재은
2018년 8월 19일 1:41 오전

방금 전 영화 를 보고 난 뒤
관련 기사를 찾아보다가 이렇게 후원금 모금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위안부 할머님들을 위해 뭔가를 해야한다고 오래전부터 생각해왔지만 쉽지 않더군요.
이번 기회를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마음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할머님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재은
2018년 8월 19일 1:34 오전

방금 전 영화 를 보고 난 뒤
관련 기사를 찾아보다가 이렇게 후원금 모금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위안부 할머님들을 위해 뭔가를 해야한다고 오래전부터 생각해왔지만 쉽지 않더군요.
이번 기회를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마음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할머님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유민
2018년 8월 18일 3:25 오후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오애심
2018년 8월 16일 11:50 오후

상기될때마다 눈물나고 분하고 화가나고 욕이나오는걸 느낍니다. 역사관이 유지되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일깨워지길바랍니다.
김문숙할머니 감사합니다.

기동희
2018년 8월 13일 10:01 오후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적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인호
2018년 8월 12일 1:37 오후

정말 존경합니다.

성민진
2018년 8월 11일 9:44 오후

힘이 되고 싶어요. 잊지 않겠습니다.

임은빈
2018년 8월 11일 3:05 오후

위안부(정신대) 피해자 할머니들을 기리는 대회중 2016년 부산 삼락공원에서 하는 짧은 마라톤(나비런)에서 우승한적 있습니다.
시상으로 ’25년간의 수요일’ 이라는 책을 받았었는데 매주마다 항의 집회를 하던 내용인것 같은데 아직도 못 읽어봐서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시간내서 꼭 읽어 보겠습니다
소녀였던 할머니들을 기억하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할머니들 꼭 힘내시길바라고
이웃한 나라 일본 정부에서 진심어린 사죄와 사과를 하고 후대에 부끄러운역사를 알려서 이런일이 없게 하길 바랍니다.

김샛별
2018년 8월 11일 9:18 오전

고맙습니다..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싶어요
잊지않겠습니다

박진경
2018년 8월 8일 7:53 오후

감사합니다! 작지만 힘이되고 싶습니다.

서미영
2018년 8월 7일 9:08 오전

잊고 있었는데 다시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힘내십시오.
나라가 힘이 없어서 당한 일들은 나라가 보상해 줘야 합니다.

하하하
2018년 8월 6일 7:07 오후

힘내세요ㅠㅠㅠ감사합니다

이규원
2018년 8월 5일 9:06 오후

감사합니다. 잊혀지지 않도록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심은희
2018년 8월 5일 3:09 오전

잊지안겠습니다.우리아이들에게 아픈역사지만 가르치고 일깨워서 언젠가는 꼭 일본이 할머님들께 사죄하는 모습 꼭 보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임종구
2018년 8월 5일 2:42 오전

나라가 해야할일을 개인의 힘으로 싸우고 있다는것에 너무화가 납니다
힘내시고 존경합니다

김병기
2018년 8월 3일 1:40 오후

5년 전 학생신분으로 민족과 여성 역사관을 방문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방문 이후 어떠한 도움도 드리지 못해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조그만 정성을 보탭니다 힘내세요

정수진
2018년 8월 3일 2:44 오전

부끄럽고 고맙습니다.작은힘이나마 보태고싶습니다

김진현
2018년 8월 2일 4:52 오후

용기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광열
2018년 8월 1일 9:38 오전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은 마음 전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최상미
2018년 7월 30일 5:46 오후

너무 적은 금액이라 부끄럽지만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신윤진
2018년 7월 29일 4:42 오후

작은 힘이나마 보탭니다.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하승
2018년 7월 29일 10:59 오전

Sisterhood! 연대하고 지지합니다.

정소은
2018년 7월 29일 1:21 오전

조금이지만 이 마음들이 모여 큰 힘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준석
2018년 7월 29일 12:23 오전

소액이나마 참여했습니다, 잊혀지면 절대 안되는 일인만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김민채
2018년 7월 28일 9:12 오후

감사합니다.

송정주
2018년 7월 28일 12:10 오후

멋지고 존경합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도움이 되시기를

서정규
2018년 7월 28일 12:21 오전

적은 돈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하겠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양한나
2018년 7월 27일 9:59 오후

부끄럽습니다

이주원
2018년 7월 27일 8:57 오후

작은 도움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윤호영
2018년 7월 26일 6:01 오후

작은 힘이나마 그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김정진
2018년 7월 26일 7:36 오전

죄송합니다.

이은민
2018년 7월 26일 12:42 오전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정은
2018년 7월 25일 11:55 오후

감사합니다…

전새결
2018년 7월 25일 10:43 오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이지혜
2018년 7월 25일 10:01 오후

적은 금액이지만 후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류예리
2018년 7월 25일 4:08 오후

적은 돈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박예경
2018년 7월 25일 12:40 오전

큰후원으로 함께하진 못했으나 응원합니다..존경하고 죄송합니다..

신보경
2018년 7월 24일 11:52 오후

존경스럽습니다. 김문숙 회장님, 나라에서 훈장이라도 드려야 하는거 아닙니까.
후원하고 갑니다. 건강하십시오.

윤경혜
2018년 7월 24일 9:58 오후

작은 힘이지만 보탭니다. 이런 작은 힘들이 모여 역사관이 사라지지 않고, 더 나아가 정부나 지자체가 관리하는 공식적인 역사관이 되길 응원합니다.

한규석
2018년 7월 24일 8:51 오후

작은 힘이지만 보태겠습니다. 부산이니 역사관 꼭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명지
2018년 7월 24일 8:05 오후

학생이라 큰 후원은 못했지만 항상 함께합니다

이며잊
2018년 7월 24일 8:04 오후

학생이라..큰 후원은 못했지만 마음만은 항상 함께합니다

참여 기관

지파운데이션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빈곤과 질병에 고통받고 있는 지구촌 이웃들을 돕기위해 국내전문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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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200-20 (서일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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