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자는 자신을 '베스트 드라이버'라고 했습니다.
남편의 목소리만 남았습니다

남편의 목소리만 남았습니다


현역 중사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엄청난 충격 때문에 사고 피해자는 숨졌습니다. 그러나, 사고를 낸 사람은 현장에서 곧바로 달아났습니다. 한밤 중 인적이 드문 곳도 아니고 환한 아침에 사람도 차도 많은 그런 곳이었습니다.



경찰이 신호 위반으로 쫓아오자 달아나면서 낸 사고입니다. 게다가 동승했던 사람은 무죄로 풀려났습니다. 음주운전 사고로 한 가정은 돌이킬 수 없는 아픔을 안고 살게 됐지만, 사고를 낸 사람들은 그만큼의 댓가를 치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음주뺑소니 피해자 유가족 돕기 ▶ 나도펀딩  ▶ 스토리펀딩



(SBS 스브스뉴스)  


프로젝트 8
지파운데이션 지파운데이션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200-20 (서일빌딩) 2층
지파운데이션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빈곤과 질병에 고통받고 있는 지구촌 이웃들을 돕기위해 국내전문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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