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자는 자신을 '베스트 드라이버'라고 했습니다.
남편의 목소리만 남았습니다

남편의 목소리만 남았습니다


현역 중사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엄청난 충격 때문에 사고 피해자는 숨졌습니다. 그러나, 사고를 낸 사람은 현장에서 곧바로 달아났습니다. 한밤 중 인적이 드문 곳도 아니고 환한 아침에 사람도 차도 많은 그런 곳이었습니다.



경찰이 신호 위반으로 쫓아오자 달아나면서 낸 사고입니다. 게다가 동승했던 사람은 무죄로 풀려났습니다. 음주운전 사고로 한 가정은 돌이킬 수 없는 아픔을 안고 살게 됐지만, 사고를 낸 사람들은 그만큼의 댓가를 치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음주뺑소니 피해자 유가족 돕기 ▶ 나도펀딩  ▶ 스토리펀딩



(SBS 스브스뉴스)  


프로젝트 2
지파운데이션 지파운데이션
None
지파운데이션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빈곤과 질병에 고통받고 있는 지구촌 이웃들을 돕기위해 국내전문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추천 뉴스
인형뽑기 하다 '눈물'…모두를 울린 '유기견의 메시지'
“지금도…엄마가 보고 싶어요”
이제야 읽는 아들의 40년 전 편지…늦깎이 학생, 응원해주세요
40년 만에 읽은 두 아들의 편지
장롱 속에 보관만 하길 40년…이제야 읽는 아들의 편지
40년 만에 읽은 두 아들의 편지
"'죽이겠다' 살해 협박…저는 내부고발자입니다"
트럭 운전사의 용감한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