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한 대가 없어 죽어가요"…오지로 간 낭만닥터
오지로 간 낭만닥터 이재훈

오지로 간 낭만닥터 이재훈



만 원도 안 되는 주사를 맞지 못해 죽어가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돕고 싶어서 의사가 된 사람이 있습니다. 많은 의사들이 많은 돈을 벌어 넉넉하게 살고 있을 때 아픈 사람을 돕겠다는 생각 하나로 의사가 돼 13년 동안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의사가 있습니다.



고향 땅, 한국에 돌아올 생각보다는 약이나 의료기기를 조금만 더 지원 받으면 더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아쉬움이 더 큰 의사입니다. 그런 이재훈 의사에게 여러분의 정성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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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브스뉴스)    


프로젝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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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은 환경문제가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임을 알리고 이의 해결을 위해 문화적 접근 방식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순수 민간 공익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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