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한 대가 없어 죽어가요"…오지로 간 낭만닥터
오지로 간 낭만닥터 이재훈

오지로 간 낭만닥터 이재훈



만 원도 안 되는 주사를 맞지 못해 죽어가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돕고 싶어서 의사가 된 사람이 있습니다. 많은 의사들이 많은 돈을 벌어 넉넉하게 살고 있을 때 아픈 사람을 돕겠다는 생각 하나로 의사가 돼 13년 동안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의사가 있습니다.



고향 땅, 한국에 돌아올 생각보다는 약이나 의료기기를 조금만 더 지원 받으면 더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아쉬움이 더 큰 의사입니다. 그런 이재훈 의사에게 여러분의 정성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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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브스뉴스)    


프로젝트 29
환경재단 환경재단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106 동화빌딩 3F
환경재단은 환경문제가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임을 알리고 이의 해결을 위해 문화적 접근 방식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순수 민간 공익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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